NEAR KOGAS

home NEAR KOGAS KOGAS ISSUE 2

url 복사 인쇄하기

KOGAS ISSUE 2

제4회 한국가스공사 홍보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국민이 제안하고
국민이 심사하는
KOGAS 홍보콘텐츠!

제4회 한국가스공사
홍보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2018년부터 시작한 한국가스공사 홍보콘텐츠 공모전이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한국가스공사는 6~7월 공사 주요 사업을 홍보할 수 있는 영상·이미지(일반, 청소년) 총 302개 작품을 접수받아 전문가·대국민·공사 임직원 심사를 거쳐 8월 27일 서울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글 편집실    사진 전예영]

국민을 대상으로 참신한 홍보 아이디어를 모으고 국민과 소통하는 제4회 한국가스공사 홍보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이 8월 27일 열렸다.

공사는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한 달간 영상 부문, 이미지(일반, 청소년) 부문 등 3개 부문에서 총 302개의 작품을 접수받았다. 이어 전문가 심사(50%), 대국민 심사(30%), 공사 임직원 심사(20%)를 통해 각 부문 입선부터 대상까지 총 36개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영상 부문 대상은 두 살 터울 남매 정지혜·정지현 씨가 받았다. ‘“수소”문 끝에 찾은 KOGAS’는 지구온난화와 에너지 고갈 문제의 해결책을 수소 사업을 수행하는 공사에서 찾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정지혜 씨가 기획하고 직접 출연한 영상에 동생 정지현 씨가 작곡한 노래가 어우러져 공사 수소 사업을 친근하게 소개한다.

이미지 일반 부문 대상은 고교 동창 사이인 윤찬호·정찬식 씨의 ‘뜨거워진 지구, 해열 처방은 청정에너지입니다’가 받았다. 열을 내리기 위해 얼음주머니를 사용하는 것처럼 공사 주력 사업인 LNG와 수소가 지구 온도 상승을 늦춘다는 의미를 전달했다.

이미지 청소년 부문에선 성보경영고등학교 3학년 한지혜 양이 출품한 ‘이산화탄소를 잡다!’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지혜 양은 청정 에너지 수소로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에 기여하는 공사의 활동을 표현했다.

공사는 이번 수상작을 인쇄매체와 사보 <KOGAS>의 광고, 공사 SNS와 사내방송 등에 활용하고, 천연가스와 수소 사업을 선도하는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국민과 적극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선택

영상 부문 대상 정지혜·정지현

영상 부문 대상

프리랜서 영어 강사 정지혜 씨는 작곡가로 활동하는 남동생 정지현 씨와 이번 공모전에 참여했다. 8월 27일 열린 시상식에서 신국철 공사 커뮤니케이션처장으로부터 대상을 받은 정지혜 씨는 “영상콘텐츠로 여러 차례 공모전에 응모해봤는데 공사만큼 체계적으로 공모전을 진행하는 곳은 없었습니다”라며 “공사 사업을 알아가며 청정 에너지 수소에 대한 지식도 얻게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1등을 목표로 해야 최상의 콘텐츠가 나온다는 생각으로 준비했습니다. 이렇게 대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분 좋습니다.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공사 홈페이지와 SNS를 비롯한 홍보콘텐츠들을 살펴봤는데 젊은 감각으로 공사 사업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더라고요. 공사가 천연가스 사업만 수행하는 줄 알았는데 친환경 에너지인 수소 사업의 선두주자 역할을 맡고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됐습니다. 다른 공모전에도 참여해봤는데 공사가 공모전 공고부터 수상자에 대한 사보 취재에 이르기까지 가장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번 참여는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지식을 넓히는 기회가 됐습니다. 무엇보다 공사에 대한 좋은 인상도 받았습니다.”

선택

이미지 일반 부문 대상 윤찬호·정찬식

이미지 일반 부문 대상

시각디자이너로 활동한 윤찬호 씨는 친구 정찬식 씨와 의기투합해 ‘뜨거워진 지구, 해열 처방은 청정에너지입니다’를 완성했다. 유난히 무더웠던 이번 여름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시상식에서 만난 윤찬호 씨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이번 수상으로 “자신과 재수 중인 둘째 아들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공사하면 LNG만 떠올렸는데 공사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미래 청정 에너지가 수소이고, 공사가 수소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됐습니다. LNG와 수소를 얼음주머니로 표현해 지구 온도를 낮추는 공사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몇 차례 공모전에 도전했지만 떨어져 의기소침해 하고 있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대상까지 받게 돼 기쁩니다. 이번 공모전은 제게 ‘다시 해보자’라는 용기를 주었습니다. 또한 재수를 하고 있는 둘째 아들에게 아버지가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자신감을 찾아준 공사 공모전, 감사합니다!”

선택

이미지 청소년 부문 대상 한지혜

이미지 청소년 부문 대상

한지혜 양은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성보경영고등학교 기업홍보디자인과 3학년생이다. 수소 사업을 전개하면서 이산화탄소 감축에 기여하는 공사의 역할을 전기파리채로 표현했다. 산업디자인과 시각디자인, 영상디자인을 배운 한지혜 양은 선취업 후진학으로 이번 2학기에 조기 취업한 뒤 대학에 입학할 계획이다.

“공사 공모전 소식을 접하고 공사에 대해 많은 자료 조사를 했습니다. 공사가 미래 청정 에너지 수소에 집중하고 있더라고요. 좋은 사업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공사의 수소 사업을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와 닿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그린수소, 이산화탄소를 따로 저장하는 블루수소로 ‘이산화탄소를 잡는다’는 의미에서 전기파리채를 떠올렸습니다. 일일이 그리느라 힘들었지만 대상을 받게 돼 주변에서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상금 100만 원을 어떻게 쓸까 정말 많이 고민했는데 아직 결정하지 못했어요. 이렇게 행복한 고민을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 부문 대상일러스트

“수소”문 끝에 찾은 KOGAS

정지혜·정지현

영상 부문 대상
영상 부문 대상
영상 부문 최우수상일러스트

녹색 미래를 그려나가는 KOGAS

강동호·김한나

영상 부문 최우수상
영상 부문 최우수상
이미지 일반 부문 대상일러스트

뜨거워진 지구, 해열 처방은 청정에너지입니다

윤찬호·정찬식

이미지 일반 부문 대상
이미지 일반 부문 최우수상일러스트

2030 수소경제를 향해 쏘다

신민수

이미지 일반 부문 최우수상
이미지 청소년 부문 대상일러스트

이산화탄소를 잡다!

한지혜

이미지 청소년 부문 대상
이미지 청소년 부문 최우수상일러스트

빛나라, 수소 에너지

장은주

이미지 청소년 부문 최우수상